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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 24 : 조선
김플잎
Kim Peulyip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순간의 선택과 갈림길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갖게 된다. [EGO 42;조선]은 바로 그런 갖은 선택에 의해 다른 모습이 되어버린 우리나라의 과거, 현재, 미래 중 하나, 또는 모든 것을 표현한 작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작품에서는 그 모습이 우리나라로 보일 수 있도록 우리 민족이 공유하고 있는 요소를 찾아내고 표현하고자 한다.
Designer
김플잎
김플잎
Kim Peulyip
py_63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