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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정원
윤솔비
Yun Solbi
반려동물을 무지개다리 너머로 보내준 경험이 있는가? 현시점의 반려동물 장례는 의미도 모른 채 지도사가 이끄는 대로 행해지는 장례 절차, 과도한 장례비용, 사람의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장례로 인해 보호자와 반려동물을 배려하지 못한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사치 서비스가 아닌 가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아픈 이별의 슬픔보다는 따뜻한 마지막 인사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장례 문화를 장려하고자 한다.
Designer
윤솔비
Yun Solbi
thfql0427@naver.com